귀 뚫은 곳 염증 및 가려움

꼭 귀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귀를 비롯한 피어싱 후 그 뚫은 곳 염증 생기거나 가려움 증상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어 원래 피어스 하면 다 겪는 일이라고 아무렇지 않다고 넘기기도 합니다. 곪아서 염증 및 고름 나오는 경우 치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귀 뚫은 곳 염증 원인
피어스홀은 상처입니다. 손가락을 베인 것이나 넘어져서 무릎이 깨진 것과 마찬가지로 상처입니다. 따라서 세균감염으로 염증 생기기도 하고 몽우리 같은 것이 생기기도 합니다.
귀 뚫은 곳 불결
귀를 비롯해 피어스를 위해 살에 구멍을 뚫었다면 그 상처가 완벽하게 아물 때까지는 부지런하고 꼼꼼하게 소독을 해야 하며 맨 손으로 그 상처 자리를 만지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사용한 귀걸이, 피어스를 자신이 사용한다거나 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피어스 구멍을 청결하게 유지해 세균감염을 일으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면역력 저하
나름 깨끗하게 관리한다고 하고 소독도 잘 하고 있는데도 곪아서 염증 및 가려움 생긴다면 이는 자신의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의 문제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 세균에의 저항능력이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약한 피부와 알레르기
또한 피부 자체가 약하거나 또는 금속 알레르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금속은 땀 등의 체액으로 인해 녹아 몸의 단백질과 반응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금속알레르기가 없었는데 귀 뚫은 것이 계기가 되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귀 뚫은 후 너무 저렴한 피어스를 사용하거나 땀이 많이 나는 일을 피하도록 합니다.
귀 뚫은 곳 액체 정체
피어스 구멍에서 액체가 나오면 우리는 염증, 고름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구멍을 뚫은 직후에는 림프액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무색투명하거나 약간 노란색에 가깝고 냄새가 없는 액체입니다. 그런데 냄새가 나거나 진한 노란색 등이라면 이는 고름 염증입니다. 림프액은 상처를 회복시키기 위해 분비되는 것입니다.

귀 뚫은 후 염증 치료
고름이 자연적으로 나오고 있는 경우는 깨끗한 물로 깨끗하게 씻어내고 깨끗하고 청결한 거즈나 티슈로 닦아냅니다. 저절로 흘러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억지로 짜내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마찬가지로 깨끗한 거즈나 티슈로 꼭꼭 눌러주듯이 고름을 빼 내야 합니다.
고름이 아직 나올 상황이 아닌데 무리해서 빼 내려고 하면 그 주변의 조직까지 상처를 입혀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비후성반흔, 켈로이드가 될 수 있으니 억지로 무리해서 빼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주의점 하나는 소독액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일반적으로 소독약으로 귀 뚫은 곳 소독을 해야 합니다만 이렇게 염증이 생겼다면 이때는 상처 회복에 필요한 균까지 살균, 소독시켜 회복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소독약은 알콜성분이 있어 자극이 강하기 때문에 염증난 귀에 사용하면 피부가 더 뒤집어질 수 있습니다.
귀 뚫은 곳 가려움 증상
이는 상처가 나아가면서 딱지가 앉을 때 가려운 증상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귀 뚫은 후 이 구멍이 이제 슬슬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가려움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피어스홀안에 새로운 피부가 생겨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따라서 이때 피어스를 하고 있지 않다면 구멍이 막히게 됩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귀 뚫은 후 피어스를 바꿔 끼거나 할 때 세균에 감염되에 또다시 염증과 함께 가려움 증상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귀걸이를 바꿔 끼거나 할 때도 손을 청결하게 해 줘야 합니다. 금속알레르기 등으로 가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자신의 증상에 맞는 원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귀 뚫은 곳 염증 치료 및 피어싱 후 처치
귀를 뚫고 나면 몸이 이 구멍을 상처로 인식해 이 구멍을 막기 위해 가려움 증상 나타나고 림프액이 나오기도 하며 염증 생기기도 합니다. 염증으로 고름이 나거나 하면 청결하게 유지하면서 바르는 약으로 충분히 개선됩니다. 다만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으면 비후성반흔, 켈로이드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몽우리가 남게 되기도 합니다.
염증은 있지만 귀걸이를 빼고 싶지 않다면 치료용 실리콘피어스 또는 가볍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피어스를 하고 처치를 하면 됩니다.
귀 뚫은 곳 염증 생기지 않도록 미리 처치하는 방법은 흐르는 물로 씻어내고 통증이 없어지면 약간씩 움직여 봅니다. 체질 등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한달 정도로 피어스 구멍이 완성되므로 이때부터는 평소와 같이 만져도 됩니다.


정리해보면 귀 뚫은 곳 염증 생기는 이유는 제대로 소독 및 청결하게 관리하지 못해서, 너무 심하게 소독을 해서, 피어싱 할 때 기구를 제대로 소독하지 않았다거나 처음 끼운 피어스를 자꾸만 만지면서 움직이고 빼거나 또는 귀 뚫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염색이나 퍼머를 하거나 했을 때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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